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09-12-08 15:10
조회수 2,984
댓글 2
엄마가 점심에 카레가 나온다고 해서 죽을 만들어 달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열심히 만들고 해서 병원으로 갖고 가는데눈이 오는거에요..
제법 많이 왔는데 금방 눈이 안 오는거에요.ㅠ.ㅠ
슬리퍼 신고 갔는데 오는길에 길이 미끄러웠어요..
항상 다닐때 조심해야겠어요...
전 점심으로 된장찌개를 해서 먹고 들어왔어요.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집에 있는데도 바람이 들어오네요..^^
미달이
답글
이세상맘
미달이
날도 추운데 병간호 하시느라 왔다갔다 힘드시겠어요~
요즘 눈이고 비고 내려서 길이 좀 미끄럽더라고요...항상 조심하시고...
감기걸리지 않게 민주맘님도 잘...보내세요
답글
이세상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