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둘째 볼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요즘은 배가 무겁고 숨쉬기도 힘들어서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첫째도 이제 슬슬 둘째가 태어날 날이 오는줄 아는지..
요즘들어 부쩍 같이, 엄마가..라는 말을 너무 남발해요...ㅡㅡ::
그래서 너무 힘드네요..
누워 있다가 앉을라 하면 다리가 너무 아파서 일어나기도 힘든디..
이눔이 자꾸 같이 같이 하니까 안일어날수도 없고...
언능 둘째가 태어나야지.....
몸이 좀 가벼워 졌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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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큰아이도 때도 늘고...엄마도 자주 찾고...
많이 힘드시겠어요...그래서 더 빨리 둘째를 낳는 날을 기다리게 되죠^^
예정일이 언제인지 모르지만...그동안 몸관리 잘~하시고 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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