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 라스 매닝 저. 이연수 저
2008년 9월 국민서관
우리 진이가 서점에서 보고 한 번에 반한 책이랍니다.
읽고, 도 읽고..... 보고 또 보고................
책장이 많이 흐물흐물...!
필립 라스 매닝 박사가 직접 세계 각국을 다니며 생생한 사진과 글로
우리 진이 호야에게 공룡은 그저 과거의 이야기 속에 있는 것이 아닌
우리 가까이에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랍니다.
그래서 공룡을 더 사랑할 수 있게 해 준 책이지요..^^
마침 유치원에서도 요즘 '공룡'에 대해서 배우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렁 괴제도 있었지요.
지난 주에는 '공룡의 종류'
이주에는 '공룡의 자기 보호방법'
책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터넷 지식검색에도 안나와 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
'공룡의 부활'과 '아주 놀라운 이야기 공룡' 두 권의 책에서요^^

우리는 다섯가지로 정리를 했답니다.
1. 자기의 장점을 이용해서 공격한다. 예를 들면 긴 고리나 뭉둑한 꼬리. 몸에 나있는 뿔, 날카로운 이빨등이지요
2. 수천, 수백마리씩 무리지어 다닌다.
3. 항상 조심한다. (늘겡계하며다녔다고 하네요^^)
4. 공포(?)의 대상이 나타나면 몸을 숨긴다.
5.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책을 통해보니. 최선의 공격형 공룡들도 있었고, 도망을 가는 공룡들도 있더라구요..
또 늘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고, 기장하며 지냈던 공룡도 있고..
이렇게 크게 세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
책을 통해 도 과제를 통해 우리는 도 한나를 더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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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우리 큰아이도 공룡 정말 좋아하더라고요...남자애라 그런지...
무슨무슨 싸우르스라고 얘길하면서 노는데...
이책 유용하겠네요...구입해서 보여주면 너무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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