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호야는 그곳에서 즐거운 세상에 빠졌습니다^^
바로 집에는 없는 교구라지요..ㅎㅎ
딜레마코리아 펜토체스의 '브레노스'
원목으로 이루어진 세트인데...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역시나 찬찬히 하나하나 모두 만져보고 체험해 보고 왔답니다.
엄마의 "이젠 갈까..?" 라는 소리는 아예 들리지도 않는듯합니다.


"엄마, 우리 이거 했나..?"
"엄마, 이건....뭐지?"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라며 계속 빠져들어가네요..
처음 '브레노스'를 만났을 때도 이렇게 직원이 나가야 할 시간이라고 할 때까지 계속 서서 했거든요..^^
역시나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에 있는 것과 비슷한 것도 있지만
크기가 작아서 섬세함을 더 요구하는 것 같았구요..
또 평면적인 퍼즐형식을 입체적인 퍼즐로도 만들 수 있어 호야는 흥미로워하더라구요 물론 어려워했죠...^^
그리고 게임형식의 것도 있어서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하면 좋을듯도 했습니다.
혼자하지만 주사위도 던져 나오는 숫자를 세우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기도하고...ㅎㅎ
전체적으로 부피가 크지 않아서 보관시에도 왠지 좋을듯...
뭐니뭐니해도 호야가 좋아하니....*^^*
오늘도 호야는 즐거운 놀이세상에서 지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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