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리 발라드가 좋은지...ㅎㅎ
그것도 계절 탓이겠지요???
양파 노래가 좋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
이럴때는 멜론에 가입한게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듣고 싶은 노래 맘껏 들어도 되니까 말이죠..
울 아이들은
몇달전 타임스퀘어 오픈식에 갔다가
전자 바이올린 리스트 박은주씨가 연주하는 것은 보고
매료 됐는지..
바이올린 언니 연주를 들려 달라고 해서..
하루 한번씩 매일 듣고 있네요..
아이들때문에 저도 팬이 된듯 합니다..
오늘같은 날씨.. 잔잔한 음악이 참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