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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글 | 마음의 씨앗을 심는 법.

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1-20 00:00

조회수 2,55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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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씨앗을 심는 법.
 

 


그대의 마음 안에는 모든 종류의 씨앗이 담겨있다.
그대는 하나의 씨앗이다.
그대 안에는 많은 재능이 있다. 자비가 그대 안에 있다.
사랑이 그대 안에 있다.
미소 지을 수 있는 능력이 그대 안에 있다.

그대 안에는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힘이 있다.

싹을 튀우고 성장하는 법을 안다면

그대는 매우 아름다운 연꽃 연못이 될 것이고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종류의 씨앗을 우리 안에 지니고 있다.

나는 사랑과 자비의 눈으로 그대를 바라봄으로써 신뢰와 믿음 자비의 씨앗을 그대안에 심어 줄 수 있다.

우리와 어머니의 탯줄은 여전히 존재한다.

우리는 우리와 엄마. 할머니와 할아버지, 조상들 속에 언제나 있는 탯줄을 볼 수 있어야한다.

어린시절 그대가 열병을 앓을 때 만져주시던 어머니의 손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잘 생각해 보라.

    그 손은 아직 그대 곁에 있다.

    그대의 손이 엄마의 손이다.

그대가 단지 숨을 들이쉬고 내 쉬면서 자신의 손이 엄마의 손이란 사실을 깨닫는다면 엄마의 손은 지금도 그대 곁에 있다.

더욱 자세히 바라다본다면 그대는 자신과 하늘에 떠가는 구름 사이에도 탯줄이 있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늘에 떠가는 구름이 없다면 그대의 몸 70%로 구성된 물은 어디서 왔겠는가?

그대와 태양에도 연결된 탯줄이 있다. 태양은 그대의 부모와 다름이 없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은 자비다.

세상이 고통으로 가득차 있다면 어떻게 붓다는 그토록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마음은 수천가지 방향으로 여행할 수 있다.

진정한 사랑에는 자존심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 자신의 고통이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할 때 기억하라.

"다정하게 말하는 것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그대는 바위이고 가스이고 안개이고 마음이고 은하계 사이를 빛의 속도로 여행하는 존재이다.

그대의 몸 구석마다 수천개의 하늘나라가 세워져 있다.

한 번 몸을 뻗을 때마다 그대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시간의 길이속에 있다.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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