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딱 맞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화를 참지 못하는 성격인데... 때론 화를 참지 않은것이 저한테는 약이 될때도 있지만 마지막 구절에.. 말은 아주 차분하고 침착 하게 해야 한다를 말에 머리가 띵~~~~
앞에까지는 저한테 맞는 글인데.. 호호~~ 제가 차분 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벌벌 떨며 버럭 화를 내는 스타일이라..... 글을 읽고 많이 반성 했답니다.
화를 차분하게 내는 방법..... 저처럼 버럭 화를 내다 보면.... 오히려 뒷탈이 온다는 사실....
차분하게 화내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보꽁
앞으로도 아마도 그럴것 같아요
답글
풀잎
답글
정소나
제가 화를 참지 못하는 성격인데... 때론 화를 참지 않은것이 저한테는 약이 될때도 있지만 마지막 구절에.. 말은 아주 차분하고 침착 하게 해야 한다를 말에 머리가 띵~~~~
앞에까지는 저한테 맞는 글인데.. 호호~~ 제가 차분 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벌벌 떨며 버럭 화를 내는 스타일이라..... 글을 읽고 많이 반성 했답니다.
화를 차분하게 내는 방법..... 저처럼 버럭 화를 내다 보면.... 오히려 뒷탈이 온다는 사실....
차분하게 화내는 방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답글
수민맘
맞습니다..홧병이 무섭더라구요..ㅎㅎ
답글
엄지곰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