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쑥쑥 커서..
저런 위기의 10대가 된다면.. 이런생각이 들어..
로우킥에 이어.. 노숙자 폭력 동영상까지..
요즘 아이들은 장난의 끼가 도를 넘어서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아이가진 엄마로써.. 이런 기사를 보면 심장이 철렁.
눈을 질끈 깜아버리고 싶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친구와..
이 비슷한 교육 문제로 한번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한말이 바로 떠오르더군요..
“제대로 기르는 건.. 바르게 기른다는 거지.
사람이 아무리 잘나도 바르지 못하게 나가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경쟁만이 과열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
우리 아이들은 진정한 교육에 대해선 어쩌면..
방치되고 고립되어가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들려올때마다 얼마나 심장이 철렁하는지.. 후.
아이 교육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본 바큰영상입니다. 바른교육 큰사람이라는 의미의 바큰영상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바른교육에 대한 시선을 이야기 합니다.
그중 이 '아껴주기'라는 말을 보면서 ..
지금 사회에 제일 필요한 교육이 아닐까..
내 아이에게는. 공부를 잘 하는 방법보다는
사람을 아끼고 존중하는 방법을 항시 마음에 새겨주고 싶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을 먼저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부모들이 더더 많아지는 세상이 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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