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열 아홉 톨- 꿈은 어디에서라도 꿀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가능성과 신성성에 대해 너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각종 종교와 많은 책, 매스컴들에서
수없이 꿈을 꾸라고 그럼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 대로 된다고 그토록 외쳐 대건만.
정작 그에 대한 강한 믿음이 없다.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부질없이 느껴지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진정으로 원하는게 있다면
이루어진다는게 성공한 자들의 신념이다.
일본에서 생체실험을 한적이 있었다.
사람을 뒤주같이 꽉막혀서 움직일 수 없는 공간에 가두고
하루에 한 방울이 물을 떨어 뜨리면서
이 물은 백일간 맞으면 이러저러하게 죽을 것이다.
뭐, 대충 이런 실험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저 맹물이었을 뿐인데 실험자는 그런 모습으로 죽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를 보면서
우리는 거꾸로 매일매일 우리가 원하는 꿈을 꾼다면
역시 아무것도 아니었던 시작에서
우리가 머릿속에서 생각하던 그런 모습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도 벌써 한달이 가고 또 몇일이 지났다.
새해 갖었던 꿈을 한 번 생각하고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절대로 올해는 그냥 보내지 말고
가장 아름다운 해가 되도록
꿈꾸기를 게을리 하지 말자!!
꿈은 침대에서만 꾸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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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오늘 부터 꿈꿔 볼까요.... 벌써 8월 이네요
답글
풀잎
희망..긍정의말은 자기암시를 하고..또해도..좋은것 같아요...
답글
수민맘
늘 아침마다 밝은 미소로 잘 될꺼란 희망을 주어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내게도..
답글
윤선희
잘 될꺼예요. 뭐든지, 어디에서든지....
새암
종종 꿈을 꾸는 것 조차 두려워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기도 전에 꿈을 이루지 못할 이유부터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꿈꾸기에 게을러져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답글
윤선희
즉 매일매일 진정으로 바라면 이루어진다.
지성이면 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