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스물 세 톨- 넌 안돼!!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들 말한다.
살좀 빼면 어떻겠냐고.......
조심스럽게든, 민망하게든
심지어 종교적 신념이 강한 나의 엄마는
죄와 함께 살을 좀 빼달라고 할 정도다.^^;;;
어째든 난 그래서인지 마른 남편을 만났고
딸아이들도 다행이 살이 찌지 않았다.
하지만 그래도 난 엄마 닯았다는 소리를 듣게 하고 싶지 않아.
어려서부터 검도도 시키고
음식도 나름 가려 먹이며 노력을 한다.
늘 하는 말이
절대 넌 안돼!!! 살이 찌면.....
아이들에게 남겨 주고 싶은 것들 중 하나가
운동하는 습관이다.
즐겁게 밥을 먹듯 생활 속에서 운동을 하고
더불어 아름답고 건강한 몸으로 살아가는 것
생각만해도 미소가 지어진다.
많은 재산을 물려 주고 싶은 욕심도 있을테고
좋은 직업을 가지게 열심히 공부 욕심을 부릴 수도 있을테지만
건강한 몸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고
끊임없는 삶의 열정이 나온다면
건강이 이 세상 최고가 아닐까 한다.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오분 체조라도
아침 시간에 해 보자.
건강이 최고라는 말은 이 세상 최고의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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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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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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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준건맘
앞으로도 쭈욱 건강할수있도록 온가족이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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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저도 아이가 경기하고 나서 응급실 다녀온 후에 밤에 코에 손대보는라고 잠도 설치고
손도 잡고 자고 했는데 좀 크니까 괜찮네요. ^^
쿨한여자
건강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답니다..
이렇게 건강한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
운동은 매일 매일 필수적인것 같아서..자율적으론 잘 안되어서..
전 두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보낸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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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그러나 저도 평생을 아프게 지내고 있네요.
작든 크든 일년에 한 두번 병원 입원도 정기적이고 ㅜ ㅜ
올해 건강해지자구요. 아자!!!아자!!!
새암
솔직히 제가 운동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솔선수범이 안되어서...
정말 오분 아니 일분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함께 운동을 해 보아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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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살을 빼신 분이니 전 마음에 새기고 있네요.ㅋ 그냥 새기기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