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2-16 00:00
조회수 1,868
댓글 3
깃털처럼신혜림 님깃털처럼 가벼워져 하늘을 날자 가 버린 시간들을 다시 불러 새 옷을 입힐 수 없다면 차라리 버리는 연습을 하자 손에 쥘 줄만 알고 놓지를 못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가세상일 놓지 못하여 어리석을 때마다 삶이 무거울 때마다욕심을 털어 내고 깃털처럼 하늘을 날자
풀잎
답글
보꽁
윤선희
풀잎
답글
보꽁
제가 쬐끔 ...아니 아주 많이 무거운데 깃털처럼 가볍게 나는 생각을 하니..후 하하하
답글
윤선희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좀 가볍게 살고 싶다는 소망이...
포레스트 검프의 깃털처럼 자유롭고 싶은 날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