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크릴수세미 만들었어요.
수세미 사용한지 오래 되서 바꿔야 하는데
있는 실이 달랑 이게 다라서 그냥 있는 걸루 만들었네요.
뒤에 세개는 수세미용, 앞에 둥근거 두개는 비누받침용
꽃모양으로 두개-이건 설겆이용 오각형은 컵 닦을때 쓰려고 만들었어요.
비누 받침은 대충 원형으로 만들어서 별 모양은 없어요.
도안 이런거 없구ㅋㅋ 그냥 만들었어요.
비누받침용으로 쓰던것도 오래 되서 바꿨어요.
바꾸고 나니 괜히 기분도 새로워지는거 같아요.
색깔이 없어서 그냥 다 파란색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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