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2-19 00:00
조회수 2,231
댓글 2
경이롭고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뜀뛰는 가슴을 미리 철망으로 두르지 말고
그대 자신을 활짝 열어두라..
사람들은 밀물 썰물이 드나들며 뿜어내는 물거품 같은
세상의 온갖 탐욕에 집착하여 소중한 생을 소모하고 산다.
우리가 진정 기울여야 할 생의 관심은 우리 영혼의 부요가 아니겠는가
삶을 순환하는 부와 풍요를 누리려면 재가 가진것을 움켜쥐려고만 하지 말고 흐르게 해야 한다..
고진하의 1분의 지혜중에서~~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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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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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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