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가 '제물론' 편에서 던진 질문입니다.
모든 생명은 사물을 자기 관점에서 관찰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암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은 자기의 마음이라고......
---------------------------------------------------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을껍니다.
수시로 변하는 마음과
수시로 변화는 겉모습도..
진정한 자신을 찾기위한 것은 매우 어려운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은
더 헤아리기 어려운것 같네요...







> 








풀잎
답글
보꽁
그러다 아이 재워 놓고 자는 모습 바라 보며 반성 하고..
답글
온맘
ㅎㅎㅎㅎ
답글
쿨한여자
완전 자기 감정에 따라서 이렇게 저렇게 변하는 카멜레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