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9-03-02 00:00
조회수 1,456
댓글 2
우리는 틀에 박힌 생각으로 마음을 얽매고 있습니다.
틀에 박힌 생활태도로 자신을 제한된 범위에 가두고 있습니다.
'틀은 깨뜨려 없앨 수 있습니다. 생각과 행동의 틀을 깨아먄
비로소 소요유를 동경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소요유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것입니다..
장자 멘토링 중에서....
풀잎
답글
보꽁
풀잎
답글
보꽁
틀을 깨면 좀더 자유로와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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