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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글 | 나눔의 고백

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3-03 00:00

조회수 1,34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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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은 소유가 적은 것이 아니라.

나눔이 적은 자입니다.

저로 하여금 부자가 되어 나누지 말고.

나누어 부자가 되는 법을 알게 하소서

 

진정한 나눔은 돈과 양식만이 아니라.

아파하는 눈물과 격려의 박수입니다.

저로 하여금 물질만 나누는 가치에서

마음을 나누는 법을 깨우치게 하소서..

 

 

작은 부자는 아는 자에게만 베풀고

큰부자는 모르는 이와도 함께 합니다.

저로 하여금 손 내면 사람을 외면치 않고.

누구나 품고 베푸는 거부 되게 하소서

 

 

주께서 두 손을 주신 것은

한손은 나를  또  한 손은  다른 이를

저로 하여금 입술의 사랑이 아닌

손끝의 사랑으로 살게 해주소서

 

 

물질적 도움을 줄때 그들은 정신적 가치로 축복해 옵니다.

내입술에 불우 이웃이란 말보다.

나눔이웃으로 인한 감사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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