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마음가짐에 따라 스스로가 천사를
그대 가슴안에 간직할 수도 있고 그대 자신 또한 천사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리 하찮아 보이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찮게 보지 말라.
그가 바로 하느님의 명령을 받들고. 사람의 세상에 내려온 사자.
곧 천사인 줄 누가 알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몇백번이고 천사를 만났으면서도.
우리가 마음의 눈이 멀고 귀가 멀어 그를 알아보지 못했는지 누가 알랴!!
---이외수가 전해주는 마음의 열쇠 '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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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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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근데 상대방은 어떻게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답글
민혁민규맘
라는 말이 공감이 가네요. 저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대할때 꼭 그렇게 해야겠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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