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3-12 00:00
조회수 1,432
댓글 5
벚곷 흩날리던 따스한 봄날
길에서 작은 달팽이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따가운 햇살을 작은 벚꽃잎으로 가리고
제 나름의 삶을 위해 어디론가 열심히 길을 가던 달팽이
흐믓한 미소와 함께 지금의 내삶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알려준 대로 천천히 그리고 성실히 가야 겠지요?
스마일 어게인 중에서~~~
풀잎
답글
보꽁
민주마미
정소나
민혁민규맘
풀잎
답글
보꽁
난 아무리 봐도 그 앞에는 그냥 가야 하는 길 밖에 없는데...
답글
민주마미
급한 마음에 전화를 먼저 걸게 되네요.
문자 해 놓고선... 좀 기달리는 법도 배워야 겠어요.
답글
정소나
조금만 더 느긋하게 살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ㅎㅎ
답글
민혁민규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