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얼굴은
전생에 내가 사랑했던 사람의 얼굴이라지요.
그렇다면 다음 생에 내 얼굴은 그대의 얼굴..
사실 나는 다음 생에는
김태희나 한가인처럼 생긴 사람으로
태어날 계획이었거든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대처럼 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대처럼 다정한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내 다음 생은 또 얼마나 따뜻할까요..
-이미나,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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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제얼굴에 불만을 많이 하고 산답니다.
코가 왜이리 둥글지? 이쁘게 생겨 태어나면 좀 퉁퉁해도 봐줄만 할텐데..ㅋㅋㅋㅋ
제가 얼굴에 불만을 많이 하는것 보니 전생에 사랑했던 사람이 못생겼던것 같네요..ㅎㅎㅎ
제 외모에 만족 하게 살다보면 다음 생에는 정말 이쁘게 태어나겠지요?
잠시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이쁘게 태어나려면 마음부터 이뻐야 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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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갑자기 내가 전생에 사랑했었던 내 얼굴이 좋아 지네요 사실 얼굴에 불만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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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신기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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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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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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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
음..그래도 지금보다 예쁘고 싶다...아니 동안이고싶다..ㅎㅎ
그럴려면 마음부터 정화~~~하며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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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웃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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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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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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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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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울 아이도 그러지요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난게지.. 라구요
하지만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면 지금 이 상태가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일인지..라고 늘 말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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