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2-11 13:12
조회수 3,736
댓글 4
이제 둘째 볼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골반이랑 허벅지 있는 부분이 너무 아프네요..
앉거나 누워서 일어날때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지경이네요..
첫애때는 안그랬는데...ㅡㅡ::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몸을 약간만 움직여도 너무 아파서 누워 있다가 일어나기가 두려워요...
첫애때는 산후통때문에 너무 고생했는데
둘째는 낳기도 전에 이렇게 아프니...ㅡㅡ::
앞날이 캄캄하네요..ㅠㅠ
미달이
답글
이겨울님
스쿨홀릭
카푸치노
미달이
전 둘째 가지면서 허리가 아퍼서 낳고 나서도 지금까지 아프네요...
첫째도 진통 4시간만에 낳고 둘째도 4시간만에 낳았는데...
진통시간은 짧지만 둘째는 진통이 더...아프더라고요...
순산하시길...
답글
이겨울님
답글
스쿨홀릭
전 아직 공감해드릴 수는 없는 아픔이지만.. 힘내세요... ㅜㅜ
엄마가 된다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가봐요..에궁..ㅜㅜ;;
답글
카푸치노
근데 둘째때는 입신중에 7개월~8개월때쯤부터는 골반(아랫부분)이 넘 아팠어요. 곧 나올것처럼요.
돌아눕기도 힘들정도로요. 근데 주위에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출산때는 둘째라 그랬는지 첫째보다 진통시간은 더 짧았어요.
참고로 첫애는 딸, 둘째는 아들입니다.
아들이 더 힘들고, 둘째가 더 힘든것 같아요. 저희 둘째는 벌써 10개월째랍니다.
겨울님도 좀더 화이팅 하시고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대한민국 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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