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쉰 여덟톨- 계획하고, 쪼개고, 집중하자!!
주말내내 옷정리와 집안 곳곳을 치우느라
쉬지 않고 일을 했더니
월요일인 오늘까지도
여파가 있다.
일찍 들어와 쇼파에 누워 있는
날 딸아이들이 부러워했다.
엄마는 쉴 수 있어 좋겠다면서...
그래서 모처럼 아이들과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람들이 산업 혁명을 겪으며
기계가 대량 생산을 해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쉬면서 먹고 살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고
하지만 기계로 인해 단순노동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대접을 받지 못했고, 일자리도 잃게 되었다고
그래서 심지어 기계를 부수어 버리는 일까지 있었다고....
그리고 지금에 와서
정보와 사회다 무슨 사회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힘들게 살고 있다고....
좀 무거운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나름 흥미 진진하게 듣고 있었다.
그 다음에 내가 진짜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슬쩍 내려 놓았다.
그렇다면 이제 사람들이 편안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아이들은 여러가지 답을 내 놓았다.
나의 답은 시간을 잘 쪼개서 집중해서 써야 한다는 것이다.
청소만 해도 그렇다.
주말 내내 온 집안을 청소해 놓으면
다음 계절 옷정리하기 전까지
가벼운 청소만 하면 된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늘 청소에 매달려 살아야 하는 것이다.
-물론 늘 해야 하는 청소도 쉽지는 않겠지만요.크크-
공부도 그렇다.
늘 두시간씩 스스로 하면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혼자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중요한건 집중이다. 집중력....
그렇다면 결론은
무슨 일을 하든지 계획을 세워 쪼개고, 집중하면
쉬엄쉬엄해도 목표에 도달해서
쉴 수 있는 여유도 생기는 것이다.
계획하고, 쪼개고,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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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그려면 완변할까요..난 계획은 잘 세우는데 실천이 문제네요
답글
언제나~
계획하고 쪼개고 집중하자.....
두번째까진 실천을 하는 편인데 꼭 집중에서 잘 안된다는 ㅎ
집중하자!!!
답글
지민사랑
됐으면 좋겠다....뭐든 꾸준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고 꾸준히 하면 이루어지면 좋겠다..ㅋ
답글
조은이
답글
김희경
답글
차향
참 ....어려워요..
쉽게 생각하고 할 수있는것부터 시작해야되겟지요^^
답글
늘맘
아이들 교육만이라도 계획을 잘 세워 나가야 겠어요.^^
답글
남향우
답글
윤선희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조금씩 이루어 질꺼라고 믿으며
오늘도 작심삼일일지라도 시작해 보자구요.
화이팅!!!
스테파노맘
답글
윤선희
저도 반성하겠습니다요. ^^;;;
수다마녀
답글
윤선희
왠지 동화적인 이름 크크
제 글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요.
언제나 수다로 우리의 생각을 전파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