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육십 톨- 걱정도 팔자다.
옛말에 걱정도 팔자라는 말이 있다.
사실 이 말이 의미하는 정확한 의미를 알기는 쉽지가 않다.
왜??
살면서, 살면서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하지만 중요한 건
진짜로 걱정하는 습관은 팔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일에 대한 걱정들
물론 쓸데없는 걱정도 있고
진지하게 걱정해야만 하는 걱정도 있겠지만
걱정을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 봐야 하는 것이다.
지금 현재가 주는 선물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 봐야 하는 것이다.
경제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사실 내 기억에 그리 경제가 좋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만약 진실로 경제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걱정만으로 고통을 증가 시킬게 아니라
당장에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한다.
주위를 살펴보면 아마도 해야 할 일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 것이다.
게다가 자신의 상황이 최악이 아니라는 위안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최악이란 없다.
최상도 없다.
내려다 보면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올려다 보면 자신보다 잘난 사람이
늘 언제, 어디서든 있기에....
걱정도 팔자가 된다고 하니
늘 걱정하기 보단 문제해결을 하는 쪽으로 사고를 전환해 보자.
조금만 노력하면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 








보꽁
답글
언제나~
이제 조금씩 생각을 바꿔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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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사랑
답글
윤선희
하지만 이제 알았으니 함께 노력해요.
화이팅!!!
민소맘
답글
윤선희
저도 역시 언제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답니다요.
그래서 이런저런 고민들 속에서 나온 글이니
모두가 어렵다는 사실만이라도 위안으로 삼으시고
화이팅하자구요.!!!
넘 힘드시면 수다를 많이많이 떠시는 것도 힘이 된답니다.
해결이 되진 않겠지만......
조은이
그래서 제가 다시 마음을 잡고 저에게 위로하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맞습니다. 걱정하기 보단 문제해결을 하는 쪽으로 사고를 전화해 봅시다.
답글
윤선희
저도 저에게 위로를 많이 하고 산답니다.
중요한건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스스로 자신을 안아 주자구요.꼭~~~
사랑한다, 나야!!!! 크크
김희경
느긋하게 오늘일만 생각하며 지내고 싶은데 왜 앞날을 미리부터 걱정하는지..생각해보면 제 사는상황이 그리 나쁘지도 않건만 늘 걱정을 달고 사네요^^;;경제가 어렵지만 좀더 여유있고 평상심을 가지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윤선희
산다면 좀더 낫지 않겠어요??
게다가 우리 어린시절을 생각해 보면 풍요로워 진것도 사실이니까요.
저도 평상심을 갖도록 노력할게요.
스테파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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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걱정할게 없어서 걱정이라니 얼마나 부러운 사람인지...크크
물론 스테파노맘님은 힘드시겠지만요.^^;;;
이제 조금씩 걱정을 하지 않는 버릇도 들여 보자구요.
사람이 할 수없는 일은 없답니다요.<참 멋진 말이지요. 하지만 저도 경험은 아직....>
수민맘..
걱정이 근심을 낳아 꽁꽁 끌어안고 있는 모양.. 마음이 영 불편하네요..
전화위복... 될 수 있도록.. 좀더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이 불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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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받아 들이자구요.
어느 시인의 시에 이런 내용의 시가 있었답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우울하다(?)'라는....
그러나 이 말을 바꾸어서
'어떠한 형태로든 감사하다" 크크
루니맘
전화위복.... 노력이 필요하단말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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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너무 걱정이 많을 때는 열심히 청소라도 하는게 낳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러니 걱정이 많을 때는 오히려 더 열심히 일에 매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만약 전업 주부시라면 좋은 글들도 올려서 같이 공유해요.^^
차향
우리 친정엄마께서 바로 걱정도 팔자다..스타일시거든요
걱정을 사서 한다고 하지요...
마음의 여유를 갖는게 마음처럼 쉽진않겠지만
노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아자~~~
답글
윤선희
함께 노력하면 시너지 효과도...
이러다 우리 모두 넘 행복해 지는거 아닌지 몰라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