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육십 네톨- 잔소리 가르침이 필요하다.
건조한 계절이라
산에 불이 나서 또 난리다.
대부분이 인재다.
건조한 계절이라 작은 불씨에도 불이 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지식만 있었더라도
이렇게 몇백년에 걸쳐 복구 될 수 있는
자연환경 파괴는 없지 않았을까?
물을 아껴써야 한다든지
불을 조심해야 한다든지
말을 조심해야 한다든지.....
사람들이 늘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교육이 절실한 때이다.
기본적인 교육이 없이
너무나 어려운 교육으로 가득하다.
어린 시절 엄마가
늘 하던 말들은
아주 간단했다.
차길 조심해라
체할라 천천히 먹어라
똑바로 앉아야 한다 .....
교육이라기 보다는 생활 속 지침같은 것들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 그 잔소리같던 가르침들이
내 생활을 이끌어 간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런 잔소리 교육인 것같다.
평상시에 필요한 말들을
부드럽게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할 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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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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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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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맘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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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필요한 잔소리를 적재적소에 해야하겠어여~~듣기 좋은 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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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국맘
그것이 너무 지나치면 화를 불러일으키지만. 적당한 잔소리 그건. 잔소리가 아닌 교육인것이죠~
요즘 전.. 두 녀석들의 교육에 열을 올리지만 그럴수록 잔소리가 늘어나는 구나 느껴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렸을 적.. 공부해라, 빨리해라, 하지말아라. 등등 잔소리 들을 많이 듣고 살았쬬
그것이 잔소리같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꼭 필요한 것들이였거든요...
저도 우리 엄마가 해주었던.. 잔소리 들을 지금 제 아이들에게 많이 사용하고있어요.
하지만.. 내가 두 꼬마 녀석들에게 잔소리를 하며 느낀거지만
잔소리 뒤엔.. 꼭 칭찬이 따라야 된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아침일찍.. 빨리 밥먹어라~, 빨리 세수해라. 빨리 옷입어라.. 등등
잔소리를 하고나선.. " 우와. 정말 빨리 너무 깨끗하게 잘했네~ 로.. 칭찬을 해준 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들은.. 그것이 잔소리인지.. 전혀 모를거예요..
잔소리 심하게 하는 맘들.. 모두.. 잔소리 끝엔.. 칭찬도 필요하다는것들.. 잊지말고 열심히 잔소리 해줍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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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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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정길자
그런데 지금은 내가 그때 그 엄마 잔소리를 그대로 되뇌이고 있네요.
잔소리해줄 엄마가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건지...
왜 좀 더 미리 알지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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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사랑
듣고싶네요.. 엄마의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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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언제가는 실천하게 되는 교육이지요 .
저도 엄마의 잔소리가 싫었지만 ,지금은 신랑한테 그말을 그대로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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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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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