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육십 다섯톨- 새벽형 인간 선택하기
이제 드디어
꽃남이 끝났다.ㅜ ㅜ
하지만 이런 섭섭함을 달래 준 것은
아이들이 드라마에서 이제 좀 멀어졌다는 것이다.
중간 고사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런 고마운 종결이....
모든 것이 때가 있으니
지금은 중간 고사를 공부할 때이다.
공부를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관계없이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치를 해야 한다.
이런 때 큰 아이가 새로운 제안을 했다.
키도 커야 하고, 저녁에 졸립기도하니
열시까지 열심히 하다가 취침을 해야 겠다고
그리고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는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 겠다고....
물론 각자의 잠에 대한 취향이 있으니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은 상관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시간을 스스로 선택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시간을 스스로 선택해서 사용하다보면
그 보다 더한 것들도 선택을 하게 될테고
그러다 보면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을 테니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삶의 디자이너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아름다운 소풍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디자인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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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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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맘
6살난 아들 8시 스쿨버스를 타기위해 6시에 기상하네요~스스로 기상이 아니지만,,,
이렇게 습관들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아들때문에 저도 아침형인간으로 돌아와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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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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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맘
못했다는 반증이겠죠. ㅠ.ㅠ;
결혼 전에는 회사가 멀어서 어쩔수 없이 5시 30분쯤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는데, 그때는 그게 너무도
싫고 힘들었어요. 근데, 돌이켜보면 그때 그 시간이 너무도 소중했고 제 자신 스스로 자신감있게
생활했던 시기였던 걸 알겠어요. 다시 한번 정신을 바짝 차리고 새벽시간을 즐겨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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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주
아무것도 모르는 유치원 다니는 우리애도 엄마 이거 꽃보다 남자 맞아? 이러네요..
어른 드라마는 전혀 관심도 없는애가 유치원 친구들이 얼마나 이야기 햇으면. ㅠ.ㅠ
끝나니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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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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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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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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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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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저도 저희 어머니가 그런 마음으로 키우셨겠죠? 지금 전 그렇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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