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 육십 일곱톨- 창의력이다.
삼성이 마누라를 뺀 모든 것을 다 바꾼단다.
물론 글로벌 기업을 만들기 위한
과정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바꾸어야 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판단력과 정보력만 가지고
미래를 선택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지금 현재 있는 직업의 대부분이 사라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지식을 입력하는 교육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학교만 사교육만 믿고
교육이 끝났다고 하기엔 부족하다.
엄마가 나서야 한다.
엄마가 새로운 미래에 대해 혜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 중 화두가 바로 창의성이다.
삼성이 출근 시간을 자유롭게 한것도
기술력만 가지고는 힘들다는 판단이었을 것이다.
창의력이 필요한 것이다.
창의력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창의력은
끊임없는 질문과 그에 대해 사고하는 과정에서 개발이 될 수 있다,.
유창성과 독창성...
그리고 많은 경험과 자유로운 사고를 위한 환경....
아하! 라고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이 창의력이다.
칭찬이 고래만 춤추게 하는 것이 아니다.
창의력도 키워줄 수 있다.
아이들과 끊임없이 토론하고, 고민하고, 호기심을 갖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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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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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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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창의력 키워주기 위해 그림책도 제대로 보여줘야하고 여러 체험도 시켜 경험도 늘려줘야하고 자연도 접하게 해줘야하고 기본적인 공부도 시켜야하니... 휴~~~~~~~~
그림책 한 권을 읽어주더라도 아이가 책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단 "나라면...?" 하고 엉뚱하거나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엄마의 끊임없는 자극이 필요한텐데 말이죠.
오늘도 제대로 된 그림책 읽기를 해 주기 위해 이래저래 뚫어지게 읽고 있습니다 ㅎㅎ
답글
윤선희
저도 아이들에게 프린터해서 주기도 하고
또 좋은 글들은 읽고 이야기 해주기도 하니
좋더라구요.
노력하는 엄마뒤엔 또 노력하는 아이가 있는 법이겠지요.
힘내세요.
그래도 행복한 일이잖아요.
화이팅!!!
사랑맘
하지만 아이가 클수록 칭찬이 줄어들고 화만 내게 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답글
윤선희
아직 늦지 않았다는 사실!!!
연극을 하듯 아이들에게 오버해서 리액션을 해 주세요.
아마도 처음엔 적응이 안되겠지만 곧 아이들도 좋아할 거예요.
우리 단체로 엄마 연극단 만들까요??
한맘
아이와의 시간을 자꾸 미루던 내 자신을 반성하면,,,
오늘부터라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에게 올인해야겠어요^^
답글
윤선희
저도 올인하고 싶어요.
그래서 힘들 때는 침대에서 제가 이야기할 기운이 없으니
아이에게 이야기 해달라고 떼를 쓴답니다.
그런데 의외로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면
누구나 이야기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봐요.
올인하시다 힘드시면 써 보세요.
윤희정
참으로 힘들어요.. 사실...
저는 그러한 교육을 받지 않았기에...
열심히 경청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데.. 반성해 봅니다.
답글
윤선희
이야기 나누다 보면 아이의 생각도 많이 알게되고
엄마의 생각도 나누게 되니
이제 그런 시간 없이는 힘드실꺼예요.
습관이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제이드
제가 잘못 생각한 걸까요?
어른의 눈이 아닌 아이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봐야 할 것 같네요.
답글
윤선희
그러니까 쥐어짜야만 나오는 것이 창의력인거지요.
어느날 번쩍이란 것은 없고요. 그 문제에 대해 늘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러다 번쩍 하는게 창의력이라고 생각해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니까요.
이쁜가영맘
저부터 고민 하고 호기심 갖어야겠어여
답글
윤선희
조만간 창의력에 대한 글들좀 올릴까요.
그런데 저도 뭐그리 창의적인 영역이 한정된 편인지라....
무엇보다 중요한건 창의적이려면 지식기반과 많은 실패와 경험이 필요하다는 사실
늘 공부하는 엄마가 되자구요.
보꽁
엄마노릇도 아무나 못 하겠어요
서연맘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아요..
답글
윤선희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다면 그 어떤 환경보다 좋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편안함과 자유스러움
누구든지 좋아하겠지만요....;
김은영
답글
윤선희
맞장구쳐주기는 진짜 왕대박 창의력과 찰떡 궁합이지요.
잘한다구 격려하는데 청개구리짓 하진 않는답니다.
역시나 어디서나 칭찬과 사랑은 필수 양념인듯해요.
화이팅!!!
보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