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4-25 00:00
조회수 922
댓글 4
못생긴 얼굴 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고도원의 아침 편지 중에서!!
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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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규호맘
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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