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2-12 08:03
조회수 3,411
댓글 1
오늘은 토요일이네요..
이제 12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진짜 너무 빨리 가는듯하네요..
요 몇일 몸이 않좋아서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오늘은 조금 몸이 좋아진듯하네요~~
어제보다는 조금 덜 아픈것 같고요`~
주말인데..
다들 어디 좋은곳에 가시나요??
저는 시어머니 생신이 있어서 시댁식구랑 오늘 밥먹기로 했어요~
점심에 만나서 먹을듯싶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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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연말이라 송년회 모임들이 많아서 좀 기다렸다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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