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4-28 00:00
조회수 708
댓글 3
과거 과거를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과거를 놓아준 만큼 미래가 열립니다. 과거를 놓아 주면 마음이 유연해집니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습관과 우리를 신뢰하는 모든 것과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이별을 고하세요.- 안젤름 그륀의《머물지 말고 흘러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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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답글
이쁜가영맘
최희진
보꽁
완전히 잊을순 없죠
여기거 과거란 추억은 아니겠죠
답글
이쁜가영맘
답글
최희진
내 생활을 반성한답시고...과거를 끄집어내 후회하고..생각하고..또 후회하고..
반성으로 더 나은 지금을 만들지 못하고 늘...후회만 한것 같아요..
과거를 놓아주라는 말이...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아...왜 이렇게 슬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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