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칠십 여섯알- 가끔은 모든 걸 잊어라.
머리가 복잡한 일이 자주자주 생긴다.
아마도 나이와 비례해서
머리도 복잡해져가나 보다.
글을 쓰다가도
다른 생각들로 머리가 산만해지면
정리를 해가는 것보다는
포기하고 싶어 질 때가 많다.
그것도 나이와 비례해서 자주 생기는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며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다지곤 한다.
아이들도 분명 힘든 일이
머리가 복잡한 일이
그리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생각한다.
가끔은 모든 일을 잊고
그냥 쉬어야 한다고.
재충전이라는 이름이 아니어도
휴식은 진정 필요한 생활의 필수 요소이다.
시험 기간이라 지친 아이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말한다.
열심히 한 후 취하는 휴식은 행복이라고....
행복한 휴식을 위해
너무 힘들 때 모든 것을 잊고
쉬어가야 하는 지혜도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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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시험에 공부에 시달리는 아이들도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도
그리고 가족들 챙기는 주부들 에게도...
답글
이쁜가영맘
아이는 유치원 신랑은 회사~~제가 배우고 싶은것 하고 싶은것 할 수 있네여~~
늘 행복하다고 생각되네여~~가족 건강하니~~
답글
윤선희
감사해하고, 행복해 하고
앞으로도 쭉~~~ 그렇게 건강하게 사세요.
화이팅!!!
남향우
아직은 어리니까 많이 놀게 하려는데 또 주위를 보면 놔둘 수만은 없네요.ㅠ
답글
윤선희
저 역시도....
하지만 가끔씩 일부러라도 한박자 쉬어 가는 여유와
아이와 아주 푹. 진짜 푹 놀아주는 센스도 필요하겠지요.
노력하지 않으면 마음은 너무 바빠지는 듯해요.
수민맘
그 원동력은.. 아이들 같아요... ㅎㅎ
아이들 때문에 늘 새로운 힘을 얻고.. 기쁨을 얻고...
답글
윤선희
아이들이 없다면, 상상이 안되는 시간들이 많은걸 보면
이제 진정 엄마가 된 걸까요.크크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우리 귀여운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