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칠십 아홉알- 모델 되기
어른들이 하는 것을 보고
자라는 것이 아이들이다.
문제의 아이 뒤엔
문제의 부모가 있다고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부모가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라든가
서로를 헐뜯는 모습은 그래서 더욱더
신중하게 처신해야 하는 일들 중 하나이다.
아이는 부모를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하며 자라난다.
아이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나
인생에 혼란을 느낄 때
아이들은 부모가 가르쳐준 교육과 사랑을 통해
그 모든 것들 속에서 어른이 되어 가는 것이다.
그런 절대적인 신뢰를 가진
부모가 서로의 문제만을 헐뜯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은 가치관에 혼란이 생길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는 말조심, 행동조심을 해야하며
만약 잘못된 모습을 보였다면
반드시 그 모습이 옳지 않은 모습이지만
습관이 되어서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며
또 그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아이들이 잘못된 모습을 보일 때
아이도 따라서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또 고치기 위해 노력하지 않겠는가
실제로 모델들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허다한 날들을 굶듯이 하고,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모라는 모델이 되는 것은
이보다 더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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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답글
풀잎
답글
수민맘
하물며 모델들은.. 몸을 가꾸기 위해 그리 애쓰는데... '아이'를 위해.. 더한 노력을 못한다는건..
핑게에 불과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답글
윤선희
5월은 가족의 달이니
더 많이 가족을 위해 가다듬어 보자구요.
사랑스럽게....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