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팔십 두알- 재수 꽃다발??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도 있다.
또 말이 씨가 된다는 말도 있다.
이런저런 말들을 살펴 보면
결국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미치겠다, 죽겠다, 재수 없다 등등
버릇처럼 쓰는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있다.
아이들에게 이런 말들이 그대로 흡수되는 것도 문제겠지만
이런 말들이 긍정적인 사고를 방해하게 되는 것이 문제이다.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자아상을 늘 되새겨서
자신에게 스스로 주문을 거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기적처럼 이렇게 해서
성공을 한 경우도 많이 있다.
작은 말이라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재수 꽃다발이라는 말은
내조의 여왕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하는 대사이다.
보통 재수없다라는 부정적인 말로 쓰는 것을
재수 꽃다발이라는 표현으로 살짝 바꾸니
의사가 전달 되면서 애교있는 앙탈이 되는 것이다.
말도 꽃처럼 아름답게, 향기롭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사용한다면
아이들에게 바른말을 써야 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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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답글
풀잎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말을 한다는것이 많은 노력이 필요하네요...
긍정적인것도 습관화가 되면 넘 좋을듯 하네요...
답글
포동아내
한마디로 좋게 생각하면 좋은거고..
나쁘게 생각하면 한없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생각이 좋은 결과를 내겠죠...
답글
윤선희
그래서 언제나 좋은 생각으로 무장하자구요.
화이팅!!!
유환맘
난 다 잘될꺼야...난 할수 있어...이런 마인드로 살아야겟네요.
답글
윤선희
더 많은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거예요.
많이 웃으시는 하루 되시구요.
다현맘
경상도 사람이라서 툭툭거리는 말투라 상대방에겐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는데 저도 고쳐야겠어요...^^
답글
윤선희
미소와 예쁜 말로 포장을 좀 하시면 좋을 듯....
하지만 다현맘님의 말은 왠지 멋질 듯...크크
보꽁
오늘 뉴스보니 그래도 경상도 여자가 서울 남자들과 결혼한 비율이 젤로 높다네요^^
사투리가 서울 남자들녹였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