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그렇겠죠...
계속 타이르고 타이르는 방법밖에...
3월에 원에 간다면 선생님께 말씀 드리세요...
아이가 친구를 때리니깐 잘...봐달라고...
그럼 선생님도 그런부분에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들 잘 지도해 주실꺼예요...
너무 걱정마세요..아직 어리잖아요^^
ㅋㅋㅋ저희 아들과 같은 황금돼지 아기네요^^저희는 모임이 있는데 엄마가 아무리 주의를 줘도 그거 고쳐지지 않더라고요..심지어 그 아이는 저희 아들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도 때리더라고요..ㅠ.ㅠ아직 어려서 이해를 잘못하는건지,,꾸준히 타이르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아요.반대로 우리 아들은 또 너무 아이들이 때려도 맞기만하고 때릴줄을 모르니..그것도 정말 화나고 걱정이네요.
미달이
계속 타이르고 타이르는 방법밖에...
3월에 원에 간다면 선생님께 말씀 드리세요...
아이가 친구를 때리니깐 잘...봐달라고...
그럼 선생님도 그런부분에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들 잘 지도해 주실꺼예요...
너무 걱정마세요..아직 어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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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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