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구십 네알- 영어 단어 외우기
몰입식 영어 교육
해외 연수
참 많이 듣는 이야기지만
현실적으로 쉬운 이야긴 아니다.
교육에 관한 지침서도 참 많기도 하다.
하지만 정작 읽어 보면
참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아쉽게 잊기도 참 잘한다.
얼만 전부터 아이와 영어 단어, 숙어를
함께 외우기로 했다.
물론 이미 외운 것도 있기에 좀 쉬운 듯도 했지만
숙어와 관련된 문장을 외우자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의 힘듬도
이해하고
함께 하니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무엇보다 영어 실력도 늘 것같은 예감....
가능하다면 이런저런 핑계에도 불구하고
늘 공부하고, 노력하는
엄마의 혹은 아빠의 모습을 보인다면
불구의 의지를 갖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이든 혼자해야 한다는 것은
재미없는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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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우
답글
윤선희
쉽지는 않지요~~잉 ㅜ ㅜ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는 믿음으로
힘들지만 화이팅입니다.
수민맘
더구나.. 그 러닝메이트가 부모님이라면.... 고맙고 반가움에 감사함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기쁨까지.. 더해질 것 같아요 ^^
답글
윤선희
아이가 평생 기억할 수 있은 추억이 되고
부모가 평생의 스승이 될 수도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