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구십 여섯알-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
아이를 키우며
좋은 학교를 보내려고 애쓰기보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 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정작 성적에 연연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음을 느낀다.
그렇다고 지나간 시간만을
아쉬워 할 수는 없다.
재능을 찾아 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참 어려운 노릇이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가장 우선이 되는 문제이다.
천재적인 면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행복하게 여길 수 있는
그 무엇인가라도 찾아 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아이와 함께 많은 대화를 하고
많은 것을 함께 경험하며
그렇게 아이의 미소를 찾아 보아야 하며
집중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발견해야 한다.
평생을 잘살기 위해서는
성적보다 더 중요한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
생각해 보아라.
지금 남아 있는 것이
성적표인지
다른 그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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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답글
윤선희
함께 노력해야겠지요.
유월 첫날이니 한달의 좋은 계획을 세워 보시길....
남향우
그런데 공부도 포기가 안되니 이거야 원... 부모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 맘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답글
윤선희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계속 노력해야 하는 것이 또 부모의 의무이구요.
저도 늘 힘들게 마음을 비우고,비우네요.
유월의 첫날 입니다.
좋은 계획으로 한달 행복하게 보내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