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이가 호야에게 읽어 줍니다.
재미있게 읽어주는 진이...*^^*
잘 듣고있는 호야...*^^*
가끔 진이에게도 이렇게 글밥이 적은 책을 읽게 해주고 있답니다.
그러면 책을 더 가까이 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하긴 글밥 많은 것을 잘 안 읽어 문제(?)긴 하지만요~~~~ㅎㅎ

다 읽고, 둘이서 '더하기'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도 하네요..^^
하지만 오늘은
'더하기'가 아니라
숫자와 갯수를 알아보고..호야는요^^
진이는 1큰 수를 알아보고 써보기로 했습니다.


진이는 다 쓰고 나서 스스로 수위에 동그라미를 하며 수를 읽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숫자를 영어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우리 진이 호야 숫자를 영어로 잘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이야 네 살 때부터 영어로 했으니...........자랑질..@@@
울 호야도 올 봄부터 숫자는 영어로 읽어주시는 것을요~~~*^^*
1, 2, 3, 4, 5, 6, 7, 8, 9, 10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nine, ten
엄마가 컴으로 숫자를 쓰고 영단어로 써서 출력해 놓고 잘라서 준비를 완료했답니다.


일단 숫자들을 준비해 둔 종이에 붙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수로, 또 영어로 읽저주면 따라하고.................
그 다음엔 진이가 영어로 읽어주면 호야가 따라 읽고
마지막으로 호야가 영어로 읽어주면 진이가 따라읽고......

그리고 영단어 종이를 진이에게 보여주면 진이가 읽어요.....
그러면 진이와 호야는 그 숫자를 찾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
수카드(?) 뒤에 그 수만큼 동그라미를 그려주었습니다..*^^*
참 길었지만 재미있어해서..다행인 수놀이였답니다..*^^*


ㅠ.ㅠ
스티커를 어디에 두었는지..아니보여 이런 수고를 했는데..
조만간 꼭 사서 다시 한 번 더 스티커로 숫자만큼 붙여보려고 합니다..^^
복습을 겸해서요..
넘 좋은 생각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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