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백알- 뇌는 규칙을 원한다.
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참으로 많은 노력들을 한다.
손을 움직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은 물론이고
달리기 같은 운동까지....
이렇게 뇌를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하는 것은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으려는
경제적 논리면에서나 국력에 미치는 영향면에서도
절대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그런 면에서 뇌는 새로운 것을 원하기도 하지만
또한 의외로 규칙적인 생활 습관 속에서 향상되기도 한다.
그러니 반드시 필요한 것이
뇌에게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습관을 알려 주는 것이다.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특히 손,발을 움직이며 활동을 하는 것이
뇌를 워밍업 시키는 중요한 행동인 것이다.
그렇게 되면 뇌도 자연스럽게
잠들 때와 깨어날 때를 알아
최대치의 효율을 보여 주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지 말고
아이가 어떤 문제로 힘들어 하고
어떨 때, 어떤 시간에
가장 기분 좋게 공부하고 싶은지
물어 보며 생활의 습관을 설정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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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음...울 아이에게 한번 물어 봐야 겠어요
답글
풀잎
역시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듯 해요...
답글
수민맘
선생님께서 매일 그리 하자고 하셨다면서.. 자기 암시의 효과겠죠??
좋은 습관은 그사람 인격 자체가 되는 것 같아요..
답글
윤선희
저에게도 매우 감동적으로 와 닿네요.
저도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늘 노력해야 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보꽁
좋은 정보 감사해요 완전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