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백 열세알- 말씨를 키우자.
‘말이 씨가 된다’ 라는 말이 있다.
물론 어린 시절
어른들이 들으시기에 방정맞은 말을 할 때
주로 들었던 말이다.
그러나 말이 씨가 된다는 이 말을
이제 미래를 위한 스케치북으로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에게
미래에 자신이 성공하는 것을 상상해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리고 멋지게 그려서
말을 하도록 했다.
물론 처음엔 쑥쓰러워하고
대충 말하고 싶어했지만
말의 씨를 키워 나가야 한다는 말에 힘을 받는 듯했다.
미래에 대한 상상은 수시로 바뀐다.
하지만 그런 미래의 성공하는 모습을
말로, 글로 써 나가며
키워나가다 보면
작은 씨앗 하나가 커다란 나무가 될 때까지
좋은 거름이 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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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아이들에게도 항상 말조심 하라고 한답니다.
답글
윤선희
평생을 살아가면서 늘 좋은 말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고
부정적인 말의 씨는 키우지 않는 지혜
어렵지만 그런 씨를 심어 주는 것이 나=엄마라는 기분으로
조심하면서 살아야겠어요. ^^
보꽁
저도 말이 씨가 된다 이말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요
설사 씨가 되지 않을지언정 항상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말 하라고
아이들 에게 얘기 하네요
답글
윤선희
아이들의 화분엔 예쁜 꽃이 필거예요.
보꽁씨의 마음에도 이런 예쁜 씨가 자라 열매 맺기를 바라구요.
저도 그러고 싶거든요. 크크
아들맘
늘 잊지말아야겠어요.
답글
윤선희
훌륭한 동화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모습과
도서관에서 책읽어 주는 할머니가 되어 있는 꿈을...
아들맘님도 자신의 꿈 씨앗 키워보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꿈과 함께!!!!
아들맘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