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톨 백열다섯알- 뭉게 구름과 파란 하늘
구름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무엇일까?
또
먹구름과 하얀 뭉게 구름 중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오늘은....
날은 매우 무더웠지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 구름이
마치 그림처럼 아름다운 날이었다.
구름은 비를 예고하고
좋지 않은 일을 암시하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오늘 본 구름은 모든 것을 잊게하는
꿈이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런 것처럼
이 역시 약간의 변화가 엄청난 차이로 다가온다.
하늘 사진을 많이 찍어
여기저기 붙여 놓았다.
가끔 아이들과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에게 배우는 삶의 교훈도 함께 이야기한다면
먼 훗날
뭉게 구름과 파란 하늘 보며
미소 짓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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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왜일케 하늘 한번 쳐다보는것이 어려운쥐...............
답글
윤선희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마음이 모든 것을 다르게 보이게 한다니
우리 늘 하늘보며 마음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요.
보꽁
가을 구름 같아요 ..
하늘 한번 쳐다 봐야 겠어요
답글
풀잎
윤선희
전 정말 구름위에서 늘어지게 낮잠한번 자보고 싶어요.
그리고 시간되시면 아이들과 up!! 이라는 애니메이션 보세요.
맨 앞에 구름들이 세상 모든 생물들을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너무 귀엽고, 상상이 재미있어요.
윤선희
전 정말 구름위에서 늘어지게 낮잠한번 자보고 싶어요.
그리고 시간되시면 아이들과 up!! 이라는 애니메이션 보세요.
맨 앞에 구름들이 세상 모든 생물들을 만드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너무 귀엽고, 상상이 재미있어요.
아들맘
연신디카로 찍어서 담아두었답니다...^^
바라만봐도 빠져들더군요..^^
답글
윤선희
어린 시절 보던 하늘과는 또다른 기분이....
하지만 제가 너무 예뻐하며 좋아하니
아이들도 하늘만 보면 저를 불러요.
그런 걸 보면 아이들은 키우는대로 큰다는 것이 맞는거지요.
오늘은 어두운 하늘이지만 낼은 또 맑아지리라 믿으며....
비가 많이 오니 여러가지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