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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글 | 친구가 없다고요?

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09-08-14 00:00

조회수 58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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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친구라는 게 없어.
갈수록 세상이 비정해지지."
아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들을 때마다
나는 "그래서? 그게 누구 책임이지?
슈뢰더 총리 잘못이야? 정부에서 그러라고
정해놓기라도 했대?" 라고 되묻는다.
친구를 갖고 못 갖는 건
개인의 책임이다.



- 마르티나 렐린의《나에게는 두 남자가 필요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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