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백 이십 열덟알- 즐거움이 시작이다.
모든 것에는 시작이 있다.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삶에도 시작이 있을 것이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무엇을 이야기할까?
즐거움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
박지성, 김연아, 빌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또 한사람 엘고어...
이외에도 더 많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기까지
그들은 그 일에 대해
처음엔 작은 즐거움으로
그다음엔 폭풍같은 열정으로
많은 어려움과 두려움을 이겼을 것이다.
그들도 처음엔 자신들이
그 분야에서, 그 일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린 시절
그 일을 시작하지는 않았을것이다.
즐거움이 있으니
선택하였을 것이고
몰입하였을 것이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즐거운 것이
가장 기다려 지는 시간이 언제인지
이야기해 봐야 한다.
그리고
경험 하게 해 주어야 한다.
현재 교육에서는 성적은 언제나 우선 순위이다.
그러나 성적 이외에도
우리 아이들은
더 많은 것들을 즉 특기를 키워 주어야 한다.
특기는 저마다 틀릴 것이지만
그것을 빨리 찾아서
특화 시켜 주고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즐거움에 깊이를 어떻게 가져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아이들이 가지는 즐거움을
공부라는 이름의 시간으로만 내몰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특화된 이름으로
성적에 +𝜶 를 시켜야 하는 것이다.
즐거움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의 삶에 깊이도 더해 보는 대화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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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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