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책의 중요성을 몰랐을당시, 아이에게 명화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질 못했었어요..
그러다 책까페에서 명화책도 어려서부터 많이 접해줘야 한 단 사실을 알고는
그때부터 집에 있던 애플비 명화책 5권짜리 있거든요 .. 그거를 보여줬더니 아이가 제생각과는 달리
너무 흥미로와 하는거예요. 그때 두돌도 안됐던 21개월 그정도 였던거 같아요..
반고흐 / 드가 / 르느와르 / 모네 / (또하나 생각이 ... ^^;;)
암튼, 이 화가들의 작품은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어디에가든 책에서 본 그림이 걸려있다치면 저보다도 아이가 먼저
"엄마 저거 반고흐아저씨가 그린그림이지!" 하고 말하더라구요.
아이가 말이 무척 빠른편이예요.
지금은 이제 두돌 얼마전에 지났는데요 ...
명화책을 너무 좋아해서 전집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된 단행본 책인데
참 괜찮답니다.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이 가득 실어있는 책이예요.
아이때문에 저도 이제서나마 명화에 푹 빠졌답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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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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