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2-16 02:02
조회수 3,105
댓글 1
오늘..너무 잘먹었는지...배가 안꺼지네요..
점심에도 오리고기 먹고와서는 울아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다가...그대로 잠들고...
일어나자 마자 신랑이 시어머님이 만두 만드셨다고 속이라 만두피를 가져와서.
언니네 가서 같이 만들어서 맛나게 만두랑 떡국이랑 또 배부르게 먹었더니..
지금까지도 배가 빵빵 하네요..ㅡㅡ::
언능 소화가 돼야 잠을 청할텐데...
지금 소화 시킨다고 컴하고 있네요..ㅎㅎㅎ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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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어째 순산은 하셨나...궁금한데요???
모쪼록 아이도 엄마도 건강하게 순산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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