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한폭의 그림들을 한장한장 담아 놓은 듯한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자연에서 노는 아이의 표정이 사랑스럽기만하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이런 자연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도시에선 상상도 못하는 풍경이겠지요.
그래서 책이로라도 달래봅니다.
'사랑으로 업어주고 사랑으로 업힌다.'라는 어부바의 뜻이 담겨져 있네요.
잠시 그림 감상 해보실래요..^^
항아리를 깨트려서 할머니에게 혼나는 장면이구요. 토끼를 업고 노는 장면 등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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