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백 삼십 여섯알 - 작심삼일 열두번이면...
삼년 고개 이야기를 아시나요?
한번 구르면 삼년 밖에 살수 없다는 전설의 고개
고개에서 구르고 난 후 낙심하는 아버지에게
계속해서 구르면 더 오래 살 수 있지 않겠냐고 하는
지혜를 발휘한 아들의 이야기랍니다.
작심 삼일을 아시나요?
마음 먹은 일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누구나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이도 삼년 고개처럼 생각한다면
작심삼일이 열두번이면 한달은 되니
아무것도 시도해 보지 않는 것보다는 좋을거란 생각을 해 본답니다.
2월입니다.
벌써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들이
또다시 엉켜져 뒤로 쳐지고, 잊혀지고 있지는 않나요?
다시 한번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 여유가 필요할 때입니다.
작심삼일이라며 멋대로 두지 마시고
가족들과 함께
작심삼일이라도 실천해 보시면
긴 인생에서 의미있는 일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언제나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손을 내민답니다.
2월을 다시 올해의 첫달인듯
새롭게 목표를 향해 달려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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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맘
답글
윤선희
대기만성이 되는 거겠지요.
저도 믿어 보려고요. ^^
화이팅입니다.!!!!
수민맘
답글
윤선희
뭐든 다 자~~~알 될거예요.
작심삼일도 조금 노력하면 오일이 되고, 한달이 될수도 있겠지요.
믿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