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기는 추운날~~
그래도 나가자는 희수...
도서관에 책도 반납할겸 갔어요.
들어서자마자 막 뛰어가는 희수...
이거 울 집에도 있어!!
아~~ 반대말 책이 보이네요.
사진 찍기도 전에 다른 곳으로 가려구 마음이 급하네요.
ㅎㅎ 여기 가고 싶어서 그랬나봐요.
이렇게 있으니 책속에 들어와 있는거 같아요.
책과 노닐다 전 이네요.
지지난주에 왔을때는 없었거든요.
진짜 책으로 쌓았어요.
ㅋㅋ 희수보고 아래있으라고 하구선 얼른 올라가서 찍어봤어요.
이렇게 보니 제대로 보이네요.
책으로 보는 반대말책도 이쁘지만 이런 전시회를 통해서 보는 반대말 책은 더 이쁘네요.
희수가 반대말 책 속에 들어와 있는거 같아서 더요.
도서관에서 가끔씩 전시회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알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처럼 모르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는 하지만요.
책만 보는 곳이 아닌 책과 그림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라서 더 좋아요.
도서관에 올라가서 희수 보는 책이라고 혼자서 본다구..
팝업북, 촉감북 이런책만 가져다 보구요.
ㅋㅋ 도서관에 오면 좋은 점은 같은 책을 여러권 만날 수 있다는 거지요.
오늘도 같은 책을 줄줄이 늘어 놓구선 같은 페이지도 찾아보고 쌓기 놀이도 하고
ㅋ 이것도 책놀이네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이 바로 도서관 같아요.
오면서 책도 빌렸구요.
영어원서도 한권 빌렸더니 시디가 있는 책이라고 시디까지 대여해주시네요.
몰랐어요.시디도 빌려주는지요.
울 동네 도서관~ 일산아람누리 도서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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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일산 너무 멀어요..ㅠ,ㅠ
답글
하늘부인
마냥 부럽기만하네요..^^
우리도 올만에 가야하는데..ㅎㅎ
답글
현규현서맘
희수 웃는 모습이 예뻐요...
맞아요...책과 더 가까워질수 있는곳...도서관...전 서점도 종종가요...
울 꼬맹이 "서점가자" 하면 무지 좋아해요...그러면서 하는말 "엄마! 책읽고 오자"
서점이 책을 판매하는곳이라기보단 읽고 오는데로 알고 있는것 같아요...ㅋ
답글
희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