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톨 백 사십 두알 - 학습력을 높혀 주는 대화법1.
아이가
공부가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도와 주려고 하면
무조건 모르겠다고
어렵다고만 하니....
이런 상황은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한
누구나 겪는...상황일 것이다.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정말 모르는 경우와
하기 싫은 마음 때문인 경우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자세하게 세분하자면 다양한 경우가 있겠지만...>
어느 경우든
아이를 도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배우고 있는
교과 학습의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대답에서
도와 주어야 할 부분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교과서를 달달 읽으며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교육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교과에 대한 교육 정보를 이용해도 좋고
선생님께 <학교 선생님과 사교육 선생님 ..>
아이가 배울 내용에 대해
미리 알아 두는 것도 좋다.
대부분 엄마들은 학습 목표와 제목만으로도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아이가 뭘 배우는지를 알아야
교과와 생활을 연계시키는 확장의 과정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효과를 위해서
교과서 체험학습이니
교과서 실습이니
하는 것들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교과에서 배운 것들을
실생활에서 경험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하기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엄마와 대화를 하는데
자신이 알고 있는 주제가 나오면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어
다른 사람이 말할까봐
큰 소리로 말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래서 학습력을 높혀 주는 대화법으로
미리 교과서에서 배울 내용을
혹은 배운 내용을
대화의 주제로 삼으라는 제안이다.
반드시
예습 혹은 복습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너무 티나지 않게 하는 센스를 발휘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길...^^;;;>







> 








뚜맘뚜맘
공부는 평생한다더니... 정말 끝이 없네요.
답글
바람꽃
답글
윤선희
함께 나누면 바람꽃님도 센쓰쟁이가 된다는...ㅋ
좋은 센쑤~ 기대할게요...ㅋㅋ
김미영
답글
윤선희
맘스쿨같은 교육 싸이트가 생긴거겠지요. ^^;;;
함께 하다보면 조금씩 덜 어려워질 날이 오겠지요.
그러나, 그러나 그때 이미 우리 아가들도 어른이 될 있을터...ㅜㅜ
이래저래 육아 저도 어려워요. ^^;;
맘스쿨에서 어려움 함께 나누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이녜요.!!!
박미옥
답글
윤선희
너무 많이 하면 아이가 주눅들수도...
아님 너무 티가 날 수도 있다는...
바람꽃님의 센쑤에서 한 수 배워 댓글로 올립니다.
함께 노력해 봐요.
화이팅이예요.!!!
최은화
엄마도 사람인지라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과 배웠지만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아이는 이제 알더라구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답글
윤선희
아마도 그런 시간들이
그런 기억들이
아이들의 삶을 행복하게 할 씨앗이겠지요.
은화님 멋지셔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