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날마다 좋은글 | 빈 자리

글쓴이 정소나

등록일 2010-04-27 00:00

조회수 799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빈 자리


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
그 사람의 빈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때론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던가.


- 한수산의《거리의 악사》중에서 -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