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우맘입니다.
아이 요리를 잘 해주려고 하는 전업주부인지라,
아이 먹거리에 대해서 글을 올려보고자 하네요.
잘안되도 일단 노력을 가상히 봐주시기를 ㅋㅋㅋ
고기나 생선을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오랫만에 양식상차림 해봅니다.
닭안심에 우유를 담갔다가 소금, 후추, 청주를 약간 뿌리고 200도의 오븐에 궜어요.
감자도 4등분해서 함께 구우니 딱 잘 익는데 가슴살이라 역시 퍽퍽하군요.
찬밥에 굴소스와 당근, 양파, 게맛살, 계란 등을 넣어 볶음밥을 곁으로 해서 간장과 닭고기전용 소스를 넣어 조린 양념소스를 얹으니 그만그만 먹을 만해요.
브로컬리 치즈스프와 남아있던 김에 새밥을 지어 간단한 김밥도 싸서 내어보네요.
아들은 엄마가 해줘서 너무 맛있었다~라는 표현을 많이 해주는데 오늘은 훌륭해~괜찮았어~등의 새로운
표현으로 엄마에게 화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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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맘
이렇게들 밥상을 잘 차려주는구나 반성합니다
답글
미달이
아이들 너무 맛있게 먹겠어요...
아침도 안먹었는데...너무 먹고 싶어지네용...ㅋㅋ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