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들어 낮잠을 많이 자지않는 동우는 하원할 때 자면서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집으로 들어와서 뉘이면 언제 잤냐는 둥, 번쩍 깨서 동생 다윤이와 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매우 많이 뛰어놀았는지 한 참을 잤답니다.
작은 소시지햄을 사온 것이 있어서 부침개를 하려다가 핫도그를 만들어줄려해요.
부침개를 하려고 풀어둔 부침용 밀가루물에 한 번 넣었다가 빵가루를 입혀줘서 튀겨냅니다.
위에 머스터드소스와 케찹을 지그재그로 뿌려줘요.
다 되어서 사진을 찍고있는데 동우가 비틀거리며 잠이 덜깨서 나오네요.
역시나 한 입 베어물고 기분 업~되었습니다.
8개 중에서 6개나 먹고는 저녁식사를 거르네요.
일단 밥부터 준 뒤에 간식을 줘야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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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언니도 이렇게 만들어 주던데...
한번 해줘야지...했는데 아직 해주질 못했네요..ㅋ
맛있게 얌얌...6개나 먹었네요^^
간식때를 잘못 맞추면 밥을 안먹을려고해서 시간 잘 맞춰서 해줘야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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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