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주문을 왕창했다가 나눠준 노랑치즈와 동우의 하얀치즈,
그리고 동우가 좋아하는 스팸을 마요네즈를 바른 식빵에 순서대로 넣어주고
계란옷을 입혀서 후라이팬에 잠깐 구워줬어요.
동우는 매우 신나하면서 먹었는데 자고 있던 아빠 손에도 하나 쥐어주고,
사진을 찍는 엄마손에도 하나 갖다주네요. 잘도 나눠먹는 동우랍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 되었건만, 엄마는 좋아하지 않는 재료라서 먹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만드는 이가 좋아하는 재료를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가족의 습성과 병력 등이 비슷해지는
이유일 듯 해서 조금 빼꼼히 찔립니당. 잘하자!!







> 








미달이
울 아이들도 빵 너무 좋아하는데...이번 주말엔 이렇게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하겠어요~
답글
동우맘